| 제목 | 경쟁 속, 작지만 따뜻한 쉼 ‘자기사랑 캠페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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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6-12-28 | 조회 | 1718 |
| 작성자 | 대학소개관리자 | ||
경쟁 속, 작지만 따뜻한 쉼 ‘자기사랑 캠페인’
거세지는 취업난과 경쟁으로 인해 학교에서도 그간 학생들의 취업과 진로 전략을 돕고자 많은 특강과 대회, 외부 기관과의 협력으로 학생들의 역량과 스펙을 위한 많은 사업들을 만들어왔다. 그러나 이번 학생상담센터의 ‘자기사랑 캠페인’은 치열하게 달려온 KC대학교의 학생에게 작지만 따뜻한 쉼을 전해주는 이벤트이다. 이에 본 기자는 학생상담센터의 최영미 실장과 인터뷰를 나눴다.
“이번 자기사랑캠페인은 그간 학교에서 볼 수 있었던 역량과 스펙을 위한 프로그램들과는 다른 성향의 이벤트로 보여 집니다.”
“상담센터가 환경과 전문인력을 배치하고서 본격적으로 상담센터 사업을 시작하게 된 시기가 이번 2016년부터였습니다. 많은 사업들이 처음이라 볼 수 있고 이번 ‘자기사랑 캠페인’도 처음이지만, 그간 학교에서 볼 수 없었던, 학생들을 위한 신박하고 따듯한 이벤트를 만들고자 많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의도와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주최하게 되셨나요?”
“저희가 이번 캠페인에서 우선시 했던 것은, 학생 자신들이 얼마나 귀한 사람인지 알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학기말까지 열심히 달려온 학생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하고 또한 스스로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명언은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좋은 글귀들을 뽑아 만들어 보았습니다. 캠페인 중 한 학생이 뽑아 읽고, 하는 말이 자신에게 꼭 필요한 말이라 하더군요. 그만큼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거였다 생각됩니다. 누군가 학생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고 함께 있다는 것을 전해주고 싶었고요. 물론 저희도 학생들 옆에서 그 ‘누군가’가 되겠죠.” “또한 자기사랑 메시지는 자기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는 것이었는데, 내가 나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것만큼 좋은 일이 있을까 싶어서 준비했습니다.”
“저희는 학생들이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하고 끊임없이 성장해가도록 도움을 주고 싶어요. 힘들 때, 언제든 상담센터로 오셔서 여러분의 안의 것을 나눠 주시면 저희가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기사입력 2016.12.15. 오후 08:50
[언론홍보단 1기 김빛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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