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주리대학교 아시아센터와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교류 협력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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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3-12 | 조회 | 377 |
| 작성자 | 홈페이지관리자 | ||
강서대학교, 미주리대 아시아센터와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교류 협력 추진 - 26년 전통의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LEAD)' 도입 및 교환학생 확대 논의 - 실무 중심 인턴십 및 전공별 맞춤형 코스웨어 구축으로 학생 혜택 극대화 기대 강서대학교(총장 포함 주요 관계자)는 지난 5일, 미주리대학교 아시아센터(Center for Asia-Pacific Studies) 관계자를 만나 양교 간의 실질적인 교육 교류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미주리대학교 아시아 센터 관계자와 회의
■ 26년 전통의 미주리대 'LEAD' 프로그램 주목 ■ 이번 협의의 핵심은 미주리대학교 아시아센터가 26년째 운영 중인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LEAD)'의 도입이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공무원과 전문가들이 거쳐 간 검증된 과정으로, 현재는 학기제로 운영되며 연간 약 60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LEAD 프로그램은 단순 어학 연수를 넘어, 미국 현지 기관 및 사회를 체험하는 '프로페셔널 인게이지먼트(Professional Engagement)'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일본 고쿠가쿠인 대학 등에서는 이를 인턴십으로 인정해 최대 18학점을 부여하고 있어,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도 실무 경험과 학점 이수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미주리대학교 리드(LEAD) 프로그램 팜플릿
■전공 맞춤형 교환 수업 및 장학 지원 논의 ■ 강서대학교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파견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검토했다. 전공별 코스웨어(Courseware) 구축: 특정 학과의 교수진이 미주리대 측과 협력해 전공 맞춤형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양교 학생들이 함께 수강할 수 있는 모델을 구상 중이다. 등록금 및 장학 지원: 미국 대학의 높은 등록금 부담(연간 약 32,000달러 이상)을 고려하여, 강서대학교 등록금 내에서 파견이 가능하도록 하거나 학교 차원의 추가 지원금을 매칭하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실무적 기회 제공할 것" ■ 강서대학교 김강 총장은 "단순한 인원수 채우기식 교류가 아니라, 우리 학생들이 미국 현지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고 글로벌 인지도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의지를 밝혔다. 미주리대학교 김상 아시아 센터장 또한 "최근 K-컬처 영향으로 한국으로 오고 싶어 하는 미국 학생들의 수요가 폭발적"이라며, "양교 간의 균형 있는 교환학생 시스템을 통해 상호 발전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번 교류 협의를 통해 강서대학교 학생들은 미주리대학교의 우수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전망이다.
△ 미주리대학교 Sang S. Kim 아시아 센터장 강서대학교 방문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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