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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강서대학교 등촌제 성황리 마쳐”
등록일2026-05-15조회307
작성자홈페이지관리자

 


 

강서대학교의 봄이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게 피어났다. 지난 5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강서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린 ‘2026 등촌제’가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꽃으로 물든 캠퍼스, 봄의 정취를 더하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강서대학교 캠퍼스는 만개한 꽃들로 장관을 이뤘다. 일 년 중 캠퍼스가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열린 축제인 만큼 학생들은 활짝 핀 꽃나무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화창한 봄 날씨와 어우러진 캠퍼스 풍경은 등촌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1일차] 백아연의 감성과 올아워즈의 에너지

축제의 막을 올린 첫째 날(6일)은 감성과 열정이 공존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백아연: ‘음원 퀸’ 백아연은 특유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캠퍼스를 감성으로 물들였다. 관객들은 대표곡을 함께 따라 부르며 봄밤의 낭만을 즐겼다.

ALL(H)OURS(올아워즈): 이어 무대에 오른 루키 보이그룹 올아워즈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군무로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2일차] 미란이의 힙합 에너지와 최예나의 밝은 매력

둘째 날(7일)은 축제의 열기가 절정에 이르렀다.

미란이: 트렌디한 래핑과 독보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인 미란이는 축제 현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학생들은 음악에 맞춰 함께 호응하며 축제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최예나: 피날레는 ‘긍정 아이콘’ 최예나가 장식했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활력을 선사하며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가장 아름다운 시절의 한 페이지”

축제에 참여한 한 학생은 “꽃이 가장 예쁘게 핀 캠퍼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어 행복했다”며 “평소 좋아하던 가수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잊지 못할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등촌제는 단순한 대학 행사를 넘어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강서대학교만의 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첨부파일등촌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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