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제61차 전국신학대학협의회 총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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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25 | 조회 | 14 |
| 작성자 | 홈페이지관리자 | ||
김강 총장 부회장 자격으로 참여 전국신학대학협의회 제61회 총회가 2026년 5월 22일(금) 오전 10시, 아신대학교 양평캠퍼스 소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 신학대학교의 연대와 신학교육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각 회원 학교의 대의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강 총장은 전신호 교목실장, 전인수 신대원장, 김해영 대외협력처장과 함께 참석했다. 김강 총장은 협회 부회장으로 섬기며 전국 신학 총장들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 접수를 시작으로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개회예배를 통해 총회의 문을 열었으며, 2부 학술 행사에서는 신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주제강연 및 우수논문 발표'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부 개회예배 대표기도에서 김강 총장은 협회가 대외적 도전에 직면한 신학대학들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주시라고 기도했다. 이날 정오에 이어진 3부 정기 총회에서는 강성영 의장(회장)과 서재덕 서기의 진행 아래 본격적인 회무가 처리됐다. 총회에서는 전 회의록 낭독을 비롯해 ▲2025년도 주요 사업 보고 ▲협의회 및 연구원 감사·결산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어 ▲2026년도 사업 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가 순조롭게 통과됐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신·구 임원 교체와 함께 향후 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회장 정홍열 아세아 연합신과대학 총장)이 소개됐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제61차 총회를 계기로 한국 신학교육이 당면한 과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창의적이고 사명감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교단과 학교를 넘어 더욱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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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61회총회_1.jpg | ||

